[신문고뉴스] 임성민 기자 =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학익바른신경외과(원장 이형래)로부터 라면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시급한 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형래 학익바른신경외과 원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미 학익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익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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