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 전라남도의회에서는 ▲김문수(신안1) ▲윤명희(장흥2) ▲강정일(광양2) ▲강문성(여수3) ▲오미화(영광2) ▲박종원(담양1) ▲김정희(순천3) ▲이현창(구례) ▲최선국(목포1) ▲박문옥(목포3) ▲나광국(무안2) ▲박선준(고흥2) ▲김화신(비례) 의원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태균 의장은 수상 의원들에게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 발전,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전남에 청년이 머물고, 민생과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상하신 의원들이 앞으로도 선도적인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의장은 “민생 회복의 출발점인 청년 일자리 확대, 소상공인 지원, 정주 여건 개선, 농어업 경쟁력 강화, 미래 전략산업 육성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가 중심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