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의원, 출판기념회... “애민정신과 이재명 정부 철학 잇는 강진 구현”- 24일 강진아트홀서 출판기념회 개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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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의원 페이스북 |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 강진군의장)이 오는 24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저서 ‘군민 주권 강진시대 – 다산의 마음으로 미래를 쓰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지난 2022년 전국 지방의회 최연소 의장이자 강진군의회 최초 여성 의장에 당선되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김 의원이 이번에는 강진군수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을 완료한 김 의원은 제8대, 9대 강진군의원을 거쳐 의장을 역임하고 강진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13년 차 청년 정치인이다.
이번 저서에는 애민정신이 돋보이는 다산 정약용의 ‘백성이 주인인 행정’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이 주인인 강진’ 구현을 위해 실질적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시스템을 어떻게 완성할지에 대한 계획을 담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저서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버스정류장, 이발소, 장터, 논밭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군민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했던 현장의 기록들을 정책의 출발점으로 풀어냈다.
또한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군민과 함께 설계하는 강진, 군민의 눈으로 검증받는 행정, 그리고 새로운 강진을 향한 미래 비전 등을 제시하고 명쾌한 대답을 현장에서 들려줄 예정이다.
김보미 의원은 ”강진의 문제는 곧 저의 삶이고, 강진의 미래가 저의 미래“라며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자리, 결과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길 앞에서 저는 잘할 수밖에 없는 강진 청년”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 의원은 이번 강진군수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을 완료한 후 “저는 강진에서 나고 자라고 앞으로도 평생을 강진에서 살아갈 진정한 강진 사람”이라며 “정치 13년+군의원 8년의 시간을 깨끗한 이력과 실력으로 당당하게 검증받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그동안 차량 수색을 포함한 경찰 조사와 각종 허위사실 의혹 제기 등 수많은 정치적 음해와 공작이 있었지만 이미 수차례 철저한 검증을 받아왔고, 정치적 공작과 시련은 오히려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변화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유리벽’ 앞에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강진군민 여러분이었다.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해 주신 연대, 그 모든 순간이 저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한 힘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보미 의원은 강진군 대구면 출신(1989년 12월생)으로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 1등으로 당선되며 제8대 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2년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후보자들을 압도적 점수 차로 따돌리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등을 차지한 데 이어 본선에서도 최다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청년대표’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및 군민과의 소통 강화, 민원 해결 등에 앞장서며 ‘강진군 다산 문화진흥조례’를 비롯해 대표 발의 24건(일부 개정 발의 2건 포함), 공동 발의 160건의 조례 발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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