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 창립식 쌀화환 장애인복지관에 기부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6:38]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 창립식 쌀화환 장애인복지관에 기부

이서현 기자 | 입력 : 2026/01/21 [16:38]

강원도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는 창립식을 통해 받은 쌀화환을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는 창립식을 통해 받은 쌀화환을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는 창립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화환을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kg,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에 170kg을 각각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회 측은 “창립식의 의미를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실제 도움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대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 장애인·청년연합회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출범한 단체로, 장애·비장애 청년 간 연대를 강화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봉사활동과 정책 제안, 지역사회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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