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제특보(전 한신대학교 글로벌인재학부 초빙교수)가 저서 『정치의 정원』 출판기념회를 오는 2월 6일(목) 오후 5시, 용인시 처인구 크웰브 용인본점(처인구 백옥대로 1330)에서 개최한다.
김성태 경제특보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와 김동연 현 경기도지사 당선 당시 인수위원회에서 정책 비전을 제시하며 실무형 정책가로 활약한 인물이다. 교육·환경·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정책 역량으로 ‘용인의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용인초·태성중·태성고를 졸업한 김성태 특보는 용인에서 나고 자란 지역 인재로, 『정치의 정원』을 통해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지역 공동체 안에서 쌓아온 경험이 오늘의 지역 밀착형 리더십의 토대가 되었음을 고백한다.
한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며 쌓은 인문학적 성찰은 그의 정책 철학에 따뜻한 방향성을 더했다. 그는 약자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에서 10년간 활동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 왔다.
김성태 특보는 교육자로서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용인신용협동조합 이사·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서민 금융 안정에 기여했다. 또한 경기관광공사 이사(이사회 의장), 용인시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행정 전반에서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특히 민선 7·8기 경기도정에서 그의 정책 리더십은 두각을 나타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캠프 용인시 총괄장, 인수위 정책자문위원, 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총괄특보단 선임팀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특보단 상황실장 등을 역임하며 주요 정책 기틀을 설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까지 한신대학교 글로벌인재학부 초빙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 안전감사관으로 공공기관의 청렴·윤리 경영에 기여해 온 김성태 특보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간의 실무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집대성해 용인의 미래 비전과 공공정책의 방향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성태 정책특보는 “안정적인 지역 기반 위에서 지적 깊이를 확장하며 공적 영역에 헌신해 온 삶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정책 설계자로서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태 특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제특보, 대동세상연구회 사무총장, 용인신용협동조합 부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직능위원장, 태성중·고 총동문회 부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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