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캠프에는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전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김누리 전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회위원장 등 교육계와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교육 혁신을 위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맡아 안 예비후보의 정책 비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캠프 구성도 눈길을 끈다. 김상곤 전 장관은 멘토단장 겸 후원회장을 맡았고, 이강철 전 수석은 상임고문으로 참여했다. 강남훈 전 위원장은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김누리 교수는 공동 멘토단장을 각각 맡았다.
안심캠프는 △인공지능(AI) △교육 △학부모 △청년 △시민 △글로벌 △체육 △문화 △예술 △종교 △법률 등 각 분야별 멘토단을 폭넓게 구성해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안민석 예비후보는 “AI 시대에 맞는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교육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캠프를 꾸렸다”며 “안전하고 공정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경기도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1966년 8월생인 안 예비후보는 공군 중위로 예편했으며, 경기도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거쳐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석사, 북콜로라도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 양화중학교 교사, 공군사관학교 조교수, 중앙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으며, 제17대부터 21대까지 국회의원을 지냈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청소년 스마트폰프리운동 공동대표, 경기 송린초등학교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심캠프 출범을 계기로 안민석 예비후보의 경기교육 비전과 정책 행보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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