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태장마을(센터장 박은미)·부론마을(센터장 우미선)·귀래마을(센터장 이슬기)은 26일 메가박스 원주혁신점에서 겨울방학을 마무리하는 문화체험 활동으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6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간 교류 확대와 아동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3개 센터 아동들은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했고 또래 간 교류를 통해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미 태장마을 센터장은 “세 기관이 뜻을 모아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방학 마무리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태장마을 #부론마을 #귀래마을 #다함께돌봄센터 #영화관람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