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고양시장,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대성황우원식 국회의장, 김윤덕 국토부장관 등 당·정 핵심 인사 대거 집결… ‘중앙 거물급’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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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원 고양시장,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중앙 네트워크·정책전문가’ 입증하며 대성황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최승원 전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의 저서 『저는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입니다』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3천여 명의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최 전 보좌관의 두터운 중앙 정치권 네트워크와 정책 역량을 확인시키는 ‘중앙 거물급 대형 이벤트’로 치러지며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회의장부터 현직 장관까지… 고양에 집결한 대한민국 ‘파워 엘리트’
이날 현장에는 입법부 수장인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현직 주무 부처 수장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참석해 최 전 보좌관의 무게감을 실감케 했다. 또한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민주당의 상징적 인물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현역 국회의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 박정(경기 파주을), 김원이(전남 목포), 김병주(경기 남양주을), 박상혁(경기 김포을), 이기헌(경기 고양병), 박민규(서울 관악갑)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여기에 김경일 파주시장, 정범구 전 주독일대사,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최 전 보좌관의 ‘중앙 네트워크’를 보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지도부와 중진들의 응원도 뜨거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전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영상 축사 라인업 역시 화려했다.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 서삼석 최고위원, 서영교 전 최고위원,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 한준호 전 최고위원 등 당의 핵심 스피커들이 대거 참여해 최 전 보좌관을 격려했다.
또한 허영, 김기표, 김성회, 모경종, 문금주, 안태준, 한민수 의원 등 현역 의원들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인재근 이사장 등이 영상으로 힘을 보태며 최 전 보좌관이 가진 강력한 ‘중앙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양의 미래, 중앙에서 통하는 실력자가 설계해야”
축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김근태, 유은혜, 우원식, 김윤덕이 보증하는 사람”이라며 최 전보좌관의 검증된 능력을 보증했다. 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어떤 일이든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최 전 보좌관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였다.
최 전 보좌관은 인사말을 통해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무허가 주택에서 살던 소년이 국토교통 정책의 최전선에 서기까지, 늘 ‘사람 중심’의 가치를 가슴에 품어왔다”며, “경기도의원과 국회, 정부를 거치며 쌓은 모든 경험과 네트워크를 고양시의 새로운 지도를 그리는 데 사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가의 한 참석자는 “오늘 출판기념회는 최승원이라는 인물이 가진 중앙 정치권에서의 영향력과 정책적 전문성을 가감 없이 보여준 자리”라며,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하고 정책을 관철시킬 수 있는 ‘큰 인물’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이번 지방선거 고양특례시장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최 전 보좌관은 이번 출판기념회 성료를 기점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고양시의 구체적인 미래 청사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광폭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