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포머셜 마케팅 선도기업 인포벨그룹이 물류사업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광고·유통 기반 경쟁력을 앞세워 종합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나선 것.
인포벨그룹은 1일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군자리 일대에서 ‘남춘천 종합물류서비스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최헌영 춘천MBC 사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산업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애드크로스 남춘천 종합물류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약 5,850평, 건축면적 약 3,670평 규모의 대형 물류시설로 구축된다.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춘천을 중심으로 한 강원권 물류 흐름을 효율적으로 재편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당 센터는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유통·배송·물류관리까지 통합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물류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인포벨그룹 심범섭 회장은 “남춘천 종합물류서비스센터는 인포벨의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것”이라며 “고객과 시장을 보다 빠르고 정교하게 연결하는 물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포벨은 그간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과 상품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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