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윤귀분 시인에 ‘문학 시 부문 대상’ 수여…“10년 창작 결실 인정”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6/04/09 [17:41]

한국예총, 윤귀분 시인에 ‘문학 시 부문 대상’ 수여…“10년 창작 결실 인정”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6/04/09 [17:41]

▲ 우로부터 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 조강훈 회장, 문화 윤귀분 시인

 

[신문고뉴스] 김주연 기자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가 윤귀분 시인에게 문학 시 부문 대상 표창을 수여했다.

 

한국예총은 9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0층 본부에서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인 문화 윤귀분 시인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윤귀분 시인이 지난 10여 년간 지속해 온 창작 활동과 문학적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예술문화와 문학 시 부문에서 작품 대상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상은 한국다선문인협회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윤귀분 시인은 오랜 기간 개인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문학적 기반을 다져온 시인으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작품 세계가 더욱 주목받게 됐다는 평가다.

 

수상 소감에서 윤 시인은 “오랜 시간 시인으로서 작업을 이어왔지만, 이번 수상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빛을 보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 단체와 협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신앙과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선 김승호 시인을 스승으로 따르며 문학적 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학계에서는 윤귀분 시인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성실한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와 함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윤귀분 시인의 문학적 성취와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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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문화 윤귀분 시인, 조강훈 회장, 다선 김승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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