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승리 기원 찐팬 릴레이 시구 이벤트15일 뮤지컬 배우 남민우, 16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초청[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는 15일과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 특별한 찐팬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15일 경기에는 뮤지컬 '난쟁이들', 드라마 '신병'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출신 배우 남민우가 시구자로 나서며, '난쟁이들'에서 함께 열연중인 배우 김세진이 시타, 이건희가 시포를 맡는다.
16일 경기에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시구를 한다. 김길리는 지난 2월에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1,500m와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15일과 16일은 각각 어른이데이(직장인데이), 승요데이 컨셉으로 이벤트가 마련되며, 15일은 사원증 PVC 포토카드를 선착순 2,000명에게, 16일은 승요부적을 전 관중에게 증정한다.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