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장애인 복지 더욱 촘촘하게 이어가겠다”-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영암군 장애인 정책 성과 밝혀
|
![]() ▲ 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2024년 12월 전남 지역 최초로 건립되는 ’영암군간호복지기숙사‘ 착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영암군 |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민선8기 영암군 장애인 정책과 관련 “지난 4년, '장애인을 집 밖으로'를 행정의 언어로 실천하며, 영암군 장애인 정책의 방향을 변화시켰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회적협동조합인 ‘카페 '은가비'를 개점해 중증 장애인을 위한 자립 일터를 만들고, 스팀세차 서비스 '새로e'로 직업재활과 자립의 경로를 넓혔다”고 소개했다.
또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문 법인 위탁으로 서비스를 높이는 한편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협력으로 일상 돌봄의 빈틈을 메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는 전남·광주 최초로 저소득 중증장애인 돌봄 가족 건강검진비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전국 28개 지자체 중 하나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도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부족하지만 영암의 방향은 분명히 바뀌었다“며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지역 안에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는 영암, 더 힘 있게, 더 촘촘하게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중증장애인을 위한 자립 일터인 ’은가비 카페‘와 청년 발달장애인들의 직업재활훈련시설인 ’새로e‘ 스팀세차 서비스 등은 우승희 군수의 민선8기 공약 사항이다.
정책 지원을 넘어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가치를 담은 공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영암군은 군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여 기초생활복지를 비롯해 어르신, 장애인, 여성·아동, 청소년 등 분야별로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장애인복지는 장애의 분류부터 유형별 진단과 상담, 사후관리까지 세부적으로 분류하여 밀착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최중증발대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통합돌봄 지원서비스‘ 공간을 오픈하고 맞춤형 돌봄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암군은 지난 2024년 12월 전남 지역 최초로 첫 삽을 뜬 지역의 의료간호 및 사회복지 현장 근무자가 거주하는 ’영암군간호복지기숙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어 최적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승희영암군수 #장애인의날 #영암은가비카페 #새로e #장애인정책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예비후보 #영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