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가치를 담은 기념품 ‘킹세종(KingSejong-KS20)’이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공식 기념패로 선정됐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는 오는 5월 23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자체 제작한 ‘킹세종 KS20’을 공식 기념패로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왕 나신 날 629돌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돌이 겹치는 뜻깊은 해로, 세종대왕과 한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팬 투표를 통해 각 부문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팬들의 선택으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공식 트로피와 함께 ‘킹세종 KS20’ 기념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을 위한 글로벌 홍보 혜택도 눈길을 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통합 광고 ▲한강버스 망원선착장 ‘NEW CASE’ 팝업존 디지털 광고 ▲BNT SPOTLIGHT 마케팅 패키지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모션 리워드가 제공된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팬들의 응원이 공식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상징하는 ‘킹세종 KS20’ 기념패가 한류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면서 그 상징성과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하며, 오는 5월 23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킹세종KS20 #대한민국한류연예대상 #세종대왕 #훈민정음 #한글날100돌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한류스타 #K컬처 #뉴욕타임스퀘어 #국회시상식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브랜드가치연구소 #K팝 #한류콘텐츠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