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2026 적극행정 교육 실시...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강화- 공직자 적극행정 역량 강화 및 적극행정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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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가 지난 20일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목포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목포시 |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목포시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2026년 목포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교육을 진행한 적극행정 분야 전문 강사는 공직자의 적극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과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강의를 펼쳤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의 이해와 필요성 ▲적극행정 국민신청 사례 ▲소극행정 예방 등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서 목포시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적극행정 국민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모범적으로 해결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목포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우수사례 발굴,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또한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며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목포시는 올해에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앞서 지난달 시민의 시각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 등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행정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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