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금강산 작곡가 겸 지휘자 최영섭 선생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97세
최영섭 씨 별세, 최성원(들국화 베이시스트·작곡가)·최성종 씨 부친상, 신상인·김선희·김영옥 씨 시부상, 최지훈·최선영·최강훈·최다빈·최예나·최예찬 씨 조부상 = 29일,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6호실, 발인 7일 1일 오전 6시 4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제주 바다
#최영섭 #작곡가 #그리운금강산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남기자 nandagreen@daum.net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