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혁 신간 ‘생각이 코딩이 되는 시대, 기술에 온도를 더하다’ 출간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6/07/21 [17:56]

최봉혁 신간 ‘생각이 코딩이 되는 시대, 기술에 온도를 더하다’ 출간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6/07/21 [17:56]

최봉혁 칼럼니스트(장애인인식개선신문 발행인, 한국구매조달학회 조달정책위원장)가 인공지능(AI)과 ESG 경영을 다룬 신간 ‘생각이 코딩이 되는 시대, 기술에 온도를 더하다’를 출간했다.

▲ ‘생각이 코딩이 되는 시대, 기술에 온도를 더하다’   © 최봉혁 칼럼니스트

 

이 책은 인간의 아이디어와 의도를 인공지능에 전달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중심으로 기술 활용 방안을 설명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익히지 않더라도 경험과 직관을 바탕으로 디지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장애인과 시니어가 가진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장애인의 경험을 서비스 설계를 위한 프롬프트로 활용하고 은퇴한 시니어의 경력을 새로운 업무와 연결하는 방안도 제시한다.

 

책에는 사회 구성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형평성 설계’와 개인의 필요에 따라 자원을 배분하는 ‘필요 기반 배분’에 관한 내용도 담겼다. 저자는 이를 ESG 경영 가운데 사회 부문의 실천 방안과 연결했다.

 

신간은 시각 약자를 고려해 명도 대비와 이중 강조 방식을 적용한 편집도 반영했다.

 

‘생각이 코딩이 되는 시대, 기술에 온도를 더하다’는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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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남기자 nandagre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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